2월 5일 주일설교

‘ 사람에게 사랑받는 주안에 ’

사무엘상 18장 1-16절

목회칼럼

 

골리앗과 엘리압과 사울이 가지고 있는 사고방식이나 생각의 구조가 똑같습니다. 철저한 자기 객관화를 통해서 문제를 바라보지 거기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부으시고 역사하시고 개입하실 것에 대한 그 어떤 기대도 없다는 것입니다. 그런데 그 정신과 관점이 지배하는 그 시대에 하나님이 누구를 등장시키는 거예요? 다윗을 등장시키며 골리앗을 무찌른 이것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 공동체에 말씀하십니다.

다윗이 가진 객관적인 조건 중 어떤 조건도 골리앗보다 더 나은 조건이 없었습니다. 다윗에게 하나님의 영이 임하여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고 계심을 통해 그가 골리앗을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모두기 두려워 떠는 그 골리앗을 향해 나갈 수 있었다면 우리는 오늘 어떤 관점으로 우리의 삶과 상황을 조명하고 있습니까? (설교  ‘일상의 삶에서 승리하는 주안에’  내용 中 발췌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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